[삼우이머션 26.01.15.] 삼우이머션-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XR 기반 CPR 교육 산학협력 협약 체결

CPR-X 활용 보건·헬스케어 재난대응역량 강화 교육 협력 본격화

1894c354da24c.jpeg


삼우이머션은 2026년 1월 15일(목), 부산여자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 및 RISE사업단과 보건·헬스케어 분야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여자대학교와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 부산광역시, 한국연구재단(NRF), 부산라이즈혁신원이 후원하는 재난안전교육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약식은 삼우이머션 본사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재난·안전 관련 교육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체 재직자와 지역 구성원의 재난안전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 의식을 갖춘 안전 중심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90e34e012739d.jpega08758fe946f8.jpeg

특히 양 기관은 이론 중심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재난·응급 상황을 체감할 수 있는 XR 기반 체험형 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삼우이머션의 XR 심폐소생술 교육 솔루션인 CPR-X(CPR/AED XR Training Kit)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며, 보건·헬스케어 분야 재난대응 교육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해 나갈 방침입니다.

CPR-X는 XR 기술과 정밀 센서가 결합된 솔루션으로, 실제 응급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해 교육 참여자가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을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재난 대응 교육에서 중요한 ‘인지’와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XR 기반 안전교육 콘텐츠 공동 활용,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 연계, 산업체 재직자 대상 재난안전 교육 확대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된 재난안전 교육 모델을 함께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삼우이머션 관계자는 “재난 대응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몸이 먼저 반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약을 통해 XR 기반 CPR 교육이 지역사회 재난안전 교육의 실질적인 해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우이머션 #SAMWOOIMMERSION #CPR_X #XR기반CPR교육 #재난안전교육 #보건헬스케어 #재난대응역량강화 #산학협력 #RISE사업 #XR안전교육



몰입하는 순간, 성장하는 당신! XR과 AI (X-RAI) 기술로 당신의 역량을 극대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