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머션 25.12.01.] 북극항로의 미래, 기술로 완성하다! 삼우이머션, 2025 해양 모빌리티 안전 엑스포에서 북극항해 안전 훈련 VR/MR 콘텐츠로 방문객 큰 관심 모아

북극항로의 미래, 기술로 완성하다! 삼우이머션, 2025 해양 모빌리티 안전 엑스포에서 북극항해 안전 훈련 VR/MR 콘텐츠로 방문객 큰 관심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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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 안전 엑스포가 '북극항로와 해양 가치사슬(밸류체인)'이라는 주제 아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참가 기관 및 업체 수가 100여 개로 대폭 증가하고, 전시 규모도 두 배 이상 확대되면서 해양 안전과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삼우이머션은 핵심 주제관인 '북극항로 특별관'에 참가하여 극지 환경 특화 VR/MR 안전 훈련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관람객과 해양 산업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래 해양 운송의 핵심축인 북극항로에 대한 도전과 안전 전략을 논의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에서, 삼우이머션은 '기술력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전한 북극항로 시대를 연다'는 비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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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과 실효성으로 압도한 '기술 체험'의 현장

삼우이머션 부스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북극항로의 극한 환경과 선박 비상 상황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미래형 해양 안전 교육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준비된 3가지 핵심 콘텐츠는 관람객들에게 실제와 같은 압도적인 몰입감과 교육의 실효성을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1. NEXUS-X: 생사를 가르는 6시간을 대비하다

Polar Code 기반 북극항해 체험 MR 콘텐츠인 'NEXUS-X for Training' 부스에는 체험을 희망하는 관람객들의 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선원들의 생존을 보장하는 필수 국제 규정인 Polar Code의 요구사항에 따라, 관람객들은 MR(혼합현실) 기술로 구현된 영하 4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생존 키트(Survival Kit)의 구성, 구명정과 구명 뗏목 그리고 구명복을 학습하고 빙하를 뚫고 항해하는 실감나는 쇄빙선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관람객들은 눈앞에 구현된 비상 용품 3D 모델을 실제로 만지고 조작하는 듯한 경험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다수 인원이 동시에 같은 환경에서 함께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는 시스템과 기술이 신속한 판단력과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을 거승로 보인다는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선박 안전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훈련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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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X : 북극항해 체험 MR 콘텐츠 현장 실행 화면>

<NEXUS-X : 북극항해 체험 MR 콘텐츠 현장 실행 영상>


2. IMXR®: Polar Code를 실전으로 구현하다

'Polar Code 기반 선박 사고 대응 훈련 VR 콘텐츠 IMXR®'는 선박 충돌, 빙하 접촉, 그리고 잔존 기름 유출 등 북극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수 사고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비상 대처 훈련을 제공했습니다.

북극항로를 향한 도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Polar Code 규정을 단순히 이론으로 아는 것을 넘어 VR 환경에서 매뉴얼을 활용하여 실제 대응 절차를 숙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해운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원들의 정확한 상황 인식 및 규정 준수 능력을 극대화하여 해양 환경 보호라는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IMXR : 선박 사고 대응 퇴선 훈련 콘텐츠 실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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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MXR® LNGC 화물관: 미래 해양 에너지 운송의 핵심 인력 양성

'북극항로 항해 LNGC 화물관리 직무훈련 콘텐츠 IMXR®'는 북극항로를 통한 LNG 수송 증대에 대비하여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LNGC 선원을 양성하는 솔루션으로서 주목받았습니다.

기존 교육 방식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LNG 벙커링 및 화물 관리 시스템 운용 절차를 VR 환경에서 실제처럼 구현했습니다. 관람객들은 몰입도 높은 가상현실을 통해 안전한 LNG 취급 및 비상 대응 능력을 직관적으로 학습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교육의 효율성 및 인력의 질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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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전략 시대, 해양 안전의 비전을 제시하다

이번 엑스포는 '북극항로와 해양 밸류체인'을 주제로 열린 만큼, 해양수산부, 부산시 및 국내외 100여 개 기관이 북극항로 전략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삼우이머션은 이 중요한 흐름 속에서 해양 모빌리티의 첨단화가 곧 안전 기술의 혁신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글로벌 협력의 장: 삼우이머션 부스에는 국내외 해운사, 해양 교육 기관, 그리고 극지 연구 관련 기관의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솔루션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극한지 운항 경험이 있는 해외 전문가들은 삼우이머션의 기술이 Polar Code의 교육적 공백을 매우는 핵심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미래 인재 양성의 주역: 삼우이머션은 단순히 훈련 장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국제적인 해양 전문가 양성이라는 더 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극한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의 확보가 북극항로 개척의 성공을 좌우할 것임을 강조하며, 교육 콘텐츠 개발의 선두 주자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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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이머션, 지속 가능한 해양 안전의 미래를 약속하다

삼우이머션의 이번 엑스포 참가는 '운항·안전·장비'의 한계를 최첨단 VR/MR 기술로 극복하고, '전문 인력' 양성으로 북극항로의 밝은 미래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성공적인 행보였습니다. 수많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삼우이머션이 제시하는 해양 안전 솔루션이 이미 시장의 필요와 미래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삼우이머션은 이번 엑스포에서 얻은 긍정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Polar Code 기반 훈련 콘텐츠의 고도화를 지속하고, 자율운항 선박 시대로 나아가는 해양 모빌리티 환경에 맞춰 첨단 기술 기반의 교육 플랫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부산일보, 삼우이머션 관련 내용 보도 

삼우이머션의 김대희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내용에 대해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극항로 현장에 가서 훈련하는 시간을 줄인다는 측면에서 투입 인력에게 미리 국내에서 증강 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해 교육 훈련을 실시하면 효과가 훨씬 클것” 이라며 “국제해사기구(IMO)나 글로벌 선급 기관들의 규제조건을 미리 반영한 훈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작하고 있다”고 소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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