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22.12.19.]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 5G 디지털트윈 '통합안전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올해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16억 등 사업비 20억여원 투입해 8개월 만에 구축 작업 완료
통합안전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으로 유동인구 밀집 시설물에 대한 각종 재난 발생시 대응 취약점 발견·개선 박차


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5G 디지털 트윈 통합안전 모니터링 플랫폼/제공=부산시설공단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추진해온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에 대한 '5G 통신 디지털트윈' 기반의 통합안전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작업을 최근 마치고, 안전관리 시설물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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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 ▲5G 기반 해수 수질·대기질 측정 분석 서비스는 사물인터넷(IoT) 단말기로 자갈치시장에 유입되는 해수 및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해 취수·공조시스템을 자동으로 관리 제어하며, ▲화재시에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최적의 탈출 경로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제표준형 3차원 모델링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기반의 융합 서비스로 제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통합관제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공단은 이러한 신기술을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수요 창출을 통해 민간 주도 혁신성장을 견인했고, 자갈치시장의 안전관리 고도화를 이루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한편 공단은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삼우이머션, (주)네오텍 등 부산지역 기업·기곤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16억원 등 총 20억여 원을 투입해 5세대(5G)통신, 인공지능(AI), 실시간 정보수입(IoT센서), 가상공간구현(3D모델링) 등 디지털트윈 신기술을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에 구축하는 작업을 그동안 이어왔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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