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머션 25.11.02.] APEC 비즈니스 자문위원회 아시아 태평양 기업가 연례 포럼 참가자 대표단 삼우이머션 전격 방문


APEC 비즈니스 자문 위원회 아시아 태평양 기업가 연례 포럼 참가자 대표단 삼우이머션 방문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아시아 태평양 기업가 연례 포럼(Asia-Pacific Entrepreneurs Annual Forum) 참가자 대표단이 APEC 일정을 마무리 하고 지난 11월 2일 일요일 오전 삼우이머션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이번 대표단은  APEC 비즈니스 자문위원회 글로벌 사무총장이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기업가 연례 포럼 참석에 이어 한국의 IT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기업을 방문해 한국의 경제와 산업의 시장 상황을 알고 다각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APEC 경제국 간의 지역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삼우이머션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대표단의 방문에서는 흥국생명 빌딩 7층에 위치한 SWXR CAMPUS에서 삼우이머션 김대희 대표이사의 회사 소개 프리젠테이션으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삼우이머션 자체 제작 XR 콘텐츠 체험 장비인 VR STATION XO 를 활용한 VR 직무 훈련 콘텐츠 시연을 진행했으며 다시 10층 본 사무실로 이동하여  회사투어를 이어갔습니다. 



이어진 삼우이머션 회사 투어에서는 SWXR CAMPUS XR 강의실에서 CBT 기반 직무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고 다시 SWXR CAMPUS XR 트레이닝룸으로 이동하여 디지털트윈 VARLOS를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이동한 XR 오픈랩 이머션 스페이스에서는 전투기 시뮬레이터, FMB(Full Mission Bridge) 시뮬레이터등 국방훈련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소했는데 이에 대표단은 해당 기술의 글로벌 방위훈련 시장 적용 가능성에 크게 감탄했습니다.

투어를 마치고 다시 7층 SWXR CAMPUS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 시간에서 대표단 참석자들의 XR 산업의 궁금증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XR 마켓시장의 상황과 점유율, 삼우이머션의 XR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 진출 가능성, Farm tech와의 접목 가능성 등 각 사업 분야와의 연결성을 고려한 다각적인 질문에 대해 삼우이머션 김대희 대표이사는 14년간 쌓아온 삼우이머션의 기술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삼우이머션을 방문한 대표단은 심천, 베이징 등 중국 각 지역에서 선박 기술 관련 산업, 스마트 팜 기술 산업, 금융 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약하고 있는 젊은 기업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각자 종사하고 있는 비즈니스는 달랐지만 삼우이머션의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상호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PEC 정상회의라는 국제적 무대가 마련된 중요한 시점에, 삼우이머션이 세계와 마주한 자리에서 주목 받았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기업 투어를 넘어, 한국의 XR(확장현실) 산업을 선도하는 삼우이머션이 글로벌 기업가들과의 심도 있는 네트워킹을 통해 아태 지역 내 산업·기술 협력 강화의 교두보가 되고자 하는 전략적 행보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으며 삼우이머션이 단순히 국내 XR 기업을 넘어, 아태지역 및 글로벌 기업가들과 직접 교감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전환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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